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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 가위 잡고 한국사 1권으로 초등 역사 즐겁게 시작해요 :: 위인 동화와 만들기로 배우는 한국사 첫걸음

by 책러버겔주부 2025. 7.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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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저학년 아이도 쉽게 빠져드는
『체험! 가위 잡고 한국사』 1권!
위인 동화와 만들기책이 한 세트로
한국사를 읽고 만들며 놀다 보면
자연스럽게 흐름까지 익히게 돼요.
#이지스에듀 #도서제공









아이가 먼저 웃으며 다가간 초등 역사책


“엄마, 이거 만들기책이야? 근데 이 사람 진짜 있었던 사람이야?”

처음 이 책을 펼쳤을 때, 우리 아이가 한 말이에요.
평소 만들기를 좋아하던 아이지만
역사라는 단어엔 살짝 거리감을 느끼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체험! 가위 잡고 한국사』는 그 벽을 부드럽게 허물어줬어요.

딱딱하고 어려울 것 같던 역사 이야기를
아이 눈높이에 맞춰 동화처럼 풀어내고
재미있는 만들기로 연결해주니 책장을 넘기는 속도도 훨씬 빨라지더라고요.

‘처음부터 아이가 먼저 관심을 가진 역사책’이라는 점에서
이미 이 책은 제게 큰 감동이었어요.



동화처럼 읽는 위인 이야기


1권에는 고대부터 삼국 시대까지
단군왕검부터 장보고까지의 역사 인물 20명이 실려 있어요.

그런데 단순한 설명이나 사실 나열이 아니라
아이들이 흥미롭게 느낄 수 있는 이야기 구조로 짜여 있다는 게 포인트예요.

인물을 인터뷰하듯 소개하고, 동화처럼 풀어내니
아이가 마치 옛사람과 대화를 나누는 것처럼 느낀다고 하더라고요.

“박혁거세는 알에서 태어났대! 진짜 신기하지?”

이렇게 신화 속 이야기와 역사의 경계를 자연스럽게 넘나들며
호기심을 자극해주니, 아이 스스로 책을 들여다보게 돼요.

그리고 이야기의 끝마다 ‘지식 마당’과 ‘퀴즈 마당’이 있어서
읽은 내용을 정리해볼 수 있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부모 입장에서도 확인할 수 있고요.








손으로 만들며 배우는 진짜 체험학습


책만 읽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직접 인형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은 정말 특별해요.

가위를 잡고 조심조심 자르고, 풀로 붙이며
입체 인형을 완성하는 과정을 통해
아이는 역사 인물과 한층 더 가까워지죠.

인형에는 인물의 핵심 키워드가 반영돼 있어요.
단순히 얼굴이나 옷 모양이 아니라
그 인물이 했던 일을 자연스럽게 떠올릴 수 있도록
설계된 점이 정말 훌륭해요.

예를 들어 김유신 인형을 만들다 보면
그가 삼국 통일에 기여한 인물이라는 점을 다시 떠올리게 되죠.

손을 움직이면서 기억에 남게 되는 건 당연한 일일지도 몰라요.
아이는 “손으로 만들다 보니까 이름이 더 기억나”라고 말하더라고요.

어린이 두뇌 발달에서 손은 ‘제2의 뇌’라고 하잖아요.
이 책은 바로 그 손을 적극 활용하게 만들어주니
학습 효과가 훨씬 오래 가는 것 같았어요.



한국사 주사위 놀이판으로 연표도 쉽게 익혀요


만들기를 마친 후에는 ‘한국사 주사위 놀이판’을 펼칠 차례예요.
아이와 함께 인형을 주사위 말로 세우고
놀이하듯 진행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시대 흐름이 머릿속에 정리돼요.

단순히 “단군 다음은 누구야?”처럼 외우는 게 아니라
그 인물들이 어떤 시대에 어떤 순서로
등장했는지를 놀이 속에서 익히게 되죠.

처음엔 단순한 보드게임처럼 느껴졌지만
놀이를 하며 “아, 이 인물은 이 시대였지!” 하고 다시 떠올리는 걸 보면서
이 책의 설계가 정말 똑똑하다고 느꼈어요.

학습이 학습 같지 않게 느껴지는 순간
아이는 그 내용을 오래 기억하게 되더라고요.








선생님들도 반한 구성
교과 연계까지 완벽


이 시리즈는 단순한 체험책이 아니라
전국 124명의 선생님들이 사전 검토 후 추천한 학습서예요.

특히 초등학교 4학년부터 시작되는 사회/역사 과목과 연계해
교과서에 꼭 등장하는 인물 중심으로 구성돼 있다는 점이 신뢰를 더해줬어요.

인물 선정에서도 친일 논란이 있는 인물은 배제하고
역사적 업적과 교과 중요도를 기준으로 정리했다고 해요.

그래서 초등 학부모 입장에서도 안심하고 아이에게 보여줄 수 있어요.
무엇보다, 이 책을 접한 아이는 앞으로의 역사 공부에서
훨씬 수월한 출발을 할 수 있을 거라 믿게 되었어요.



책상 위 인형이 늘어날수록 커지는 역사 이해


처음 만든 인형 하나가 아이의 책상에 세워졌을 때는 그냥 귀엽고 신기했어요.
그런데 두 개, 세 개, 열 개가 넘어가면서
아이는 인형을 순서대로 세워보기도 하고
서로 이름을 비교해보기도 하더라고요.

역사 인물과 친구가 되었다는 표현이 딱 맞는 것 같아요.

단군왕검 하면 ‘홍익인간’, 광개토대왕 하면
‘영토 확장’, 김유신 하면 ‘삼국 통일’.

이렇게 자연스럽게 인물과 키워드가 연결되니
따로 암기하지 않아도 흐름이 머리에 남아요.

인형 하나하나가 책상 위 한국사 연표 역할을 하게 되는 셈이죠.








역사 공부는 사람을 이해하는 것


역사는 결국 ‘사람을 이해하는 공부’라는 말
이 책을 읽으며 더 깊이 공감하게 되었어요.

아이에게 사람 이야기를 들려주고
그 사람을 만들어보고
그 시대를 놀아보는 것.

그 과정 자체가 역사를 가장 자연스럽고
따뜻하게 받아들이는 방법이 아닐까요?

아이가 책을 다 만들고 마지막에 한 말이 아직도 기억나요.

“이야기만 듣고 문제 풀 때는 어렵고 지루했는데
만들기를 하니까 역사도 재밌어졌어.”

이 책을 읽고, 만들고, 놀아보며
한국사와 친구가 된 우리 아이를 보면서
『체험! 가위 잡고 한국사』는 단순한 역사책이 아니라
아이의 눈높이에 꼭 맞춘 살아 있는 역사 체험서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런 부모님께 추천드려요!


✔ 초등 저학년 아이에게 처음 한국사를 알려주고 싶은 분
✔ 만들기를 좋아하는 아이가 역사와 친해지길 바라는 분
✔ 이야기로 배우는 역사책을 찾고 계신 분
✔ 교과 연계와 학습 효과를 동시에 챙기고 싶은 학부모님

이 책으로 역사 공부가 놀이가 되고,
놀이가 공부가 되는 멋진 경험을 아이에게 선물해보세요.

아이의 역사 첫걸음,
지금부터 『체험! 가위 잡고 한국사』로 함께 시작해보셔도 좋아요.






초등학교 한국사 추천 도서

조선에서 레벨업 시리즈 1~6

3학년 5반 우리의 친구 정약용

역사쌤과 함께하는 한국사 도장깨기 시리즈 1~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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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 가위 잡고 한국사 1: 고대부터 삼국 시대 인물(위인 동화책+만들기책)
위인 60명을 읽고 만들면 어른이 되어도 기억난다! 단군왕검부터 고종까지! 교과서 대표 인물 60명의 동화를 읽고, 그 인물을 직접 만들어 놀면 한국사 천재가 되는 체험 키트가 나왔다! 바로 이지스에듀에서 출간한 ‘체험! 가위 잡고 한국사’ 시리즈이다. 이 책은 위인 동화책 + 만들기책이 한 세트로, 한 세트에 20명씩 총 3세트에 60명의 한국사 속 결정적 위인을 담았다. 먼저 위인 동화책에는 한국사 위인의 에피소드를 술술 읽히는 동화로 담았다. 만들기책
저자
토이바오
출판
이지스에듀
출판일
2018.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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