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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청소년 도서

초등저학년 추천도서 :: 월화수토토토일 학교에서 배우는 요일의 소중함 :: 월화수토토토일

by 책러버겔주부 2025. 9.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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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화, 수만 견디면 토, 토, 토, 일 주말이 찾아오는 기발한 학교 이야기!
:: 월화수토토토일 :: 은 해야 할 일을 해낸 뒤 누리는 즐거움과
모든 요일의 소중함을 유쾌하게 전하는 초등 동화로
바쁜 학교생활 속 아이들에게 큰 공감을 선사합니다.
#한빛에듀









주말이 너무 짧다고 느껴본 적 있나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학교에 가야 하는 날은 5번
반면 주말은 토요일과 일요일 단 2번뿐이라 불공평하게 느껴진 적 있지요.

초등학교 3학년 병만이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아침마다 명심보감과 일기
아침 독서를 쓰고
등교 후에는 수학과 영어 학원까지 가야 하니
자유롭게 놀 시간이 점점 줄어들고 있었습니다.

이런 생활은 병만이에게
주말이 얼마나 소중한지 더욱 절실하게 느끼게 만들었고
주말이 끝난 뒤 찾아오는 월요일은 늘 부담스럽게 다가왔습니다.


병만이는 학교에 가기 싫어서 등교 날 아침이 되면
괜히 배가 아프기도 했습니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이지요.
바로 이 상황에서 아이들은
‘주말은 왜 이렇게 짧지?’라는 질문을
스스로 하게 되곤 합니다.

:: 월화수토토토일 :: 은
이 고민을 유쾌한 상상으로 풀어낸 동화입니다.









꿈에 그리던 ‘월화수토토토일 학교’


어느 날 병만이 앞에 나타난 것은
바로 월, 화, 수 단 3일만 학교에 가고
나머지는 모두 주말인 ‘월화수토토토일 학교’였습니다.

주말이 무려 4일이나 되는 학교라니
누구라도 설레는 마음이 들겠죠?

병만이는 공부도 3일
토요일도 3일인 공평한 이 학교가 마음에 들어
기쁜 마음으로 교실로 뛰어 들어갔습니다.

학교의 급훈은 ‘월화수만 견디자!’였어요.
평소 힘든 상황에서도 ‘견디자!’ 마음을 다잡던 병만이에게
새로운 급훈은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이 부분에서 아이들은 상상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평범한 학교에서는 상상조차 어려운 ‘월화수토토토일’이라는 기발한 구조는
어린 독자들에게 ‘만약 내가 이 학교에 다닌다면?’이라는 재미있는 질문을 던집니다.

아이들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하면서도
현실에서 느끼는 주중과 주말의 불균형을 자연스럽게 연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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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화수토토토일 ::



월, 화, 수만으로 끝나는 학교의 고충


하지만 모든 것이 장점만 있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월, 화, 수 3일 만에 수업을 끝내야 하므로
받아쓰기 시간에는 1단원부터 10단원까지 한꺼번에 시험을 보고
수학 시간에는 86단 곱셈구구처럼 엉뚱한 공부를 해야 했습니다.

병만이가 좋아하는 체육 시간도 없고
화장실과 보건실조차 없었습니다.

그 시간을 아껴 토요일을 3번으로 늘려야 했기 때문입니다.
급식 시간에는 밥과 모든 반찬을 국에 말아
후루룩 마시는 독특한 방식까지 있었습니다.

이 부분에서 독자는 웃음을 터뜨리면서도
‘즐거움만 있는 세상은 없구나’라는 교훈을 자연스럽게 느끼게 됩니다.

병만이가 좋아하는 활동이 모두 희생되고
참고 견뎌야 하는 현실과 맞닿아 있는 것이지요.
이를 통해 아이들은 해야 할 일을 해내는 과정의 중요성을 깨닫게 됩니다.









해야 할 일을 해낸 뒤 누리는 즐거움


병만이는 결국 ‘월요일이 없으면 토요일도 없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해야 할 일을 해내야 주말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이지요.
이제 월요일에도 즐겁게 등교하고
국어와 수학 시간도 예전과 달리 재미있게 느낍니다.

반복적이고 재미없게 느껴지는 일도 결국 해야 하는 과정이라는 점
그 과정을 끝내면 더 큰 즐거움과 보람이 뒤따른다는 메시지가 이 책의 핵심입니다.

아이들은 이 과정을 통해 ‘참고 견디는 힘’을 배우고
작은 성취를 즐길 줄 아는 마음을 갖게 됩니다.

주중의 알찬 생활이 있어야 주말이 더 즐겁다는 점
해야 할 일을 해낸 뒤 누리는 기쁨이 얼마나 소중한지
자연스럽게 체험하게 되는 것이지요.



아이들이 쉽게 공감하고 읽을 수 있는 동화


:: 월화수토토토일 :: 은
초등학생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읽으며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바쁜 학교생활과 학원 일정에 지친 아이들에게
해야 할 일을 해낸 뒤 누리는 즐거움과
모든 요일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전달합니다.

또한 한빛에듀의 〈읽기 친구 꼬북〉 시리즈의 세 번째 이야기로,
아이들이 스스로 읽고 책 읽는 즐거움을 느끼도록 돕는 구성입니다.

100쪽 내외의 가벼운 분량과 한 손에 잡히는 판형,
글과 그림의 조화로 긴 시간을 들이지 않고도 완독할 수 있어
읽기 독립 초기 아이들에게 안성맞춤입니다.

아이들은 병만이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학교생활과 주말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됩니다.

반복적이고 지루하게 느껴지는 일상 속에서도
작은 즐거움을 발견하고 노력과 보상의 균형을 배울 수 있는 것이지요.









부모와 아이 모두에게 추천하는 책


아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 이야기는
‘월화수만 견디자!’라는 유쾌한 구호와 함께 해야 할 일과
즐거움의 균형을 알려주며
읽는 재미뿐 아니라 삶의 작은 교훈까지 선물합니다.

학교에 가기 싫어하는 아이
주말이 짧다고 느끼는 아이들에게
그리고 해야 할 일을 마치고 누리는 즐거움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려주고 싶은 부모님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아이가 스스로 읽고
책 읽는 즐거움을 느끼게 하고 싶은 부모님이라면
:: 월화수토토토일 :: 은
가정에서 꼭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눌 만한 책입니다.

아이와 함께 주중의 소중함
주말의 즐거움
해야 할 일과 하고 싶은 일의 균형을
이야기해보는 시간을 갖는 것도 좋겠죠?






(클릭시 해당 서평 블로그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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